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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여러 나라 중에서도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탓인지 약간의 낯설음과 독특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나라 바로 포르투갈이다. 포르투갈은 15세기에는 세계 최강의 해양대국으로 유럽에 군림했었다. 브라질을 식민지화 하여 남아메리카에 언어의 섬을 만들기도 했던 포르투갈. 현재는 유럽 후진국에 속하지만, 그 덕분에 싼 물가는 여행자에게 고마울 뿐이다. 드라마에 삽입되곤 하는 아말리아 로드리게스의 검은 돛배Barco Negro’로 알려진 전통 가요 파두Fado’의 애절한 선율로, 어쩌면 포르투갈은 우리에게 이미 친숙해진 나라일지도 모른다.

※ 그 밖에 롯데JTB, 롯데관광, 투어2000 홈페이지에서 상품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리스본
    리스본
    이곳은 대륙의 끝. 여기서부터 바다가 시작되」라는 포루투갈의 대표적인 시인 까몽이쓰의 표현대로 유럽 대륙 최서단에 자리잡고 있는 조그마한 나라 포루투갈. 유럽에 속해 있으면서도 왠지 북아프리카 분위기가 느껴지는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은 그리스 신화의 영웅 오디세우스가 건설했다는 전설 속의 도시이다.
  • 포르투
    포르투
    포르투는 포트와인의 원산지로 잘 알려진 포루투갈 북부의 주도이다. 1800년대에는 나폴레옹의 세력까지 물리쳐 '난공 불락의 도시'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포루투갈의 도시 중에서도 자의식이 가장 강한 도시로 평가받고 있는 포르투는 수도인 리스본과 팽팽한 경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복잡하고 바쁘게 돌아가는 공업 도시이면서도 역사적 유물을 잘 보존하여 문화와 예술이 살아 있다. 수도 리스본이 복잡하고 소란스러운 분위기인 데 반해 포르투는 산업이 발달했기 때문에 부유하고 여유로워 보인다. 한가로운 시골 풍의 작은 도시가 이어지는 다른 지방을 여행하다 이곳에 들어서면 비로소 '도희에 왔구나'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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